대화 내용은 기억하는데 누구랑 대화했는지 기억이 안 나고, 누가 본인에게 어떠한 약속을 알려줬는데 까먹구 그런 일들이 빈번하게 생겨나고 있는 경우가 있죠 왜 그런지 이해가 가지 않고 이런 증상이 왜 발생하는지 알고싶어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자주 잊어버릴 때 ‘건망증’이란 말을 하죠 이러한 건망증은 의학적 증상은 아니며, 뇌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할 때 일시적인 과부하가 걸려 무의식적으로 수행한 일이 뇌에 저장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고 합니다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 구분법1



이러한 건망증과 치매는 차이가 분명합니다.

치매는 자체적인 진단이 불가능하고 시계의 시침을 읽을줄 모르기 때문에 사회생활이 불가능한 정도라고 하는데요 


건망증의 원인은 물건을 정리하지 않고 원래 두던 장소에 다시 두지 않아 주위를 어지럽히는 것이 문제인데요 물건을 원래 있던 장소에 두고 그것을 기억하려고 노력하면 건망증이 많이 호전된다고 합니다.


또한 스트레스가 쌓여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수첩에 메모를 해 놓는다든지, 그게 아나라면 카카오톡으로 본인과 대화할 수 있는 방을 만들어 순간순간 어떤것을 했는지 올려놓으시든지, 메모장에 메모를 해 놓으면 기억하기 좋다고 합니다.


건망증과는 달리 치매의 증상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성격이 평소보다 거칠어지고 신경질을 자주 내거나, 사소한 일에도 화를 지나치게 내거나, 또는 언행 면에서 내가 한 말이 가장 옳다며 아랫사람의 말은 바로 무시한다거나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하신다면 치매가 의심 된다고 하네요 또한 허깨비를 보거나 허상을 지나치게 하는 경우에도 치매 증상이 보인다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건망증 예방 메모습관



정말 무서운 병이죠 주위 나이드신 분들이 치매가 걸린 모습을 보면 정말 마음이 아플것 같습니다


노인성 치매가 시작되는 연령대는 70대 중반~80대 초반 사이에 포진되어 있습니다만 60대에 오는 경우도 있고 90대에 갑자기 오는 경우도 있다. 노인성 치매 뿐만이 아니라 청장년층도 치매에 걸린다고 합니다


치매는 고령화 사회가 된 많은 선진국의 큰 문제거리 중 하나인데요 현재 한국의 65세 이상 노인 중 9%는 치매라 할 정도로 그 비율이 높고 노인 인구를 기준으로 치매를 일으키는 병 중 가장 흔한 것은 알츠하이머 병이라고 합니다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 구분법2



이런 치매를 예방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기본적으로 뇌에 손상을 줄 수 있는 성인병 질환을 예방하고 운동하고 머리를 쓰며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는 게 좋다고 하는데요 치매 예방에 제일 안 좋은 것 중 하나가 종일 방 안에서 TV만 보고 있는 것이라고 하네요 TV를 계속 본다는 것은 아무 생각 없이 가만히 앉아있는 상태나 다름없는 것으로 한마디로 뇌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치매 예방뿐만 아니라 실제로 이런 생활이 지속되면 우울증도 쉽게 걸릴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걱정 없이 좋은 생각을 많이 한다면 충분히 예방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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